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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6일 토요일

하숙집 아줌마 -하

아침을 먹으라는 소리에 잽싸게-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고 새벽에 열심히 운동을 한 터라 무지 배가 고팠음- 아줌마 방으로 들어갔다.

"어. 내가 일등이네"하며 자리에 앉자 아줌마가 의미있는 눈길을 던지며

"자기야...잘  잤어?"한다

오늘 새벽의 일이 생각나서 얼굴을 붉히자

"어머...자기..아직도 부끄러운가 보다...후후"하며 손으로 얼굴을 살며시 감싸 쥐어준다.

"네...잘 잤어요...아줌마는요?"

"아이...자꾸 아줌마라 그러니까 내가 너무 늙은 거 같아 거북하다..."

"그럼 뭐라고 불러요?"

"누나라고 해도 좋고...이름을 불러도 좋고...."

그때 학생들이 밥 먹으러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아줌마는 내 얼굴에서 얼른 손을 떼고 자리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나갔다.

식사를 하는데 아줌마가 선아에게

"선아.. 오늘 이모네 집에 가서 이모 말씀 잘 듣고 있어야 돼.."

"응..엄마..근데 오늘 이모네 집에서 자는 거야?"

"그래 오늘 밤만 자고 내일 엄마가 데리러 갈거야..알았지?"

'허걱 그럼 오늘은 아줌마 혼자 잔단 말야.....'



그날 저녁...

식사를 하고 내 방으로 돌아 와 잠시 뒹굴다가 아줌마 방을 살며시 노크했다.

아줌마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문을 열어 주고 있었다.

아줌마는 짧은 반팔 티셔츠에 하늘하늘한 치마차림이었다.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기가 무섭게 아줌마가 내 품에 꼬옥 안겨왔다.

"학새앵...보고 싶었어."

한결 여유로워진 나는 아줌마를 지긋이 안아주며

"금방 봤는 데 또 보고 싶었어요?"했다.

"아이 몰라아....놀리지...마"

아줌마는 내 머리를 끌어당기면서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다. 마치 걸신들린 것처럼 내 입술을 빨아먹고 있었다.

아줌마는 내 손을 잡고 미리 깔아놓은 이불 위에 앉히고는 내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뜨거운 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나아...자기가 너무 너무 좋아진 거 같애...."

"고마워요. 아줌마. 저도 아줌마가 좋아요"

아줌마가 눈을 하얗게 흘기며 턱을 들었다.

"자기야 나...한테...여보 라고 불러...줄래"

내가 얼굴을 붉히고 있자

"아이...한 번만...듣고..싶어서...그래...응?"

떼쓰는 듯한 표정 속에 기대에 찬 눈망울이 보였다.

"여...여보.." 웬지 어색한 목소리로 그녀를 부르자 아줌마는 섹스러운 미소를 띄우며

"아이 좋아라. 나의 작은 서방님."하며 내 품에 안겨왔다.



나는 가슴이 터질 듯 했고 내 아랫도리는 현재의 야릇한 분위기를 감지 한 듯 바지를 뚫고 나오려 아우성 쳤다.

"여보오..."

아줌마가 응석을 부리듯이 내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었고 나는 그런 연상의 아줌마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아줌마의 머리칼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의 머리칼에 얼굴을 묻어보니 은은하게 코를 찌르는 샴푸냄새가 이상하게 욕정을 자극하였다.

아줌마가 다시 얼굴을 떼더니 바지 혁대를 풀고 지퍼를 끌어내리고 팬티를 벗겼고 그러자 이미 막대기로 변한 내 살덩이가 불쑥 튀어나왔다.

"어머, 더 커졌네?"하며 입술을 핥더니 내 자지에 얼굴을 마구 비벼 대었다.

"이거...나 한테 넣고 싶지 않았어?"하며 살며시 머금었다.

"넣고 싶었어."하고 열에 들뜬 목소리로 대답하니 아줌마가 내 자지를 머금은 채로 나를 흘겨보며

"왜애?"한다.

"먹고 싶어서."

"치잇.....내가..음식인가...먹게...그래.. 어디가 먹고 싶었는데?"

아줌마의 질문에 얼굴이 붉어진다.

"아줌마의 거..거기가..."

아줌마가 살며시 몸을 일으키더니 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들이 대더니

"다시..말해..봐. 뭐가 먹고 싶었어..."

"거기...아래가..."

"호호...못 알아 듣겠어...어제는 잘도 말 하더니..."

"아줌마...보지..가...먹고...싶었어요..."

순간 아줌마의 몸이 경직되는 것이 짜릿한 쾌감을 느낀 걸까..

"나아...아줌마잖아...아줌마의...보지가 먹고 싶었어?"

"으응..."

아줌마가 내 자지에 자기 볼을 비벼대며 들뜬 목소리로

"나도 먹고 싶었어. 준호 자. 지. 가."

짜릿한 쾌감이 밀려 왔다. 그런걸까...외설스런 표현이 주는 도착적 쾌감이 이리도 찌릿할까...

아줌마가 계속 말했다.

"나아..자기...자지 빨아도 돼?"

"응...빨아...줘..."

"나쁜 학생이네...하숙집 아줌마에게... 자지를... 빨게 하고."하며 눈을 흘기더니 혀를 내밀어 자지 전체를 넓게 핥기 시작했다.

"으응..싫어...자기...미워 죽겠어...나..그만 할래...창피해..."

아줌마도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일까....분위기를 농염하게 이끌어 간다.

"안돼요. 계속 빨아야 돼요."

나도 이런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았다.

"으으응....너무...하는 거...가타..너무 커서...자알...안돼"

"우웁...숨이 막혀...자지가 목구멍을...막았어...

차츰 격렬하게 내 자지를 빨며 손으로 훑어대자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정액이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허억...아줌마...나....쌀거..같애"

아줌마는 더욱 빠르게 내 자지를 빨아주었고, 나는 아줌마의 뒷머리를 내리 누르면서 사정을 했다.

"아아...."

아줌마가 애무를 멈추고 머리를 들었고 그녀의 예쁜 입술 주위에 허연 타액과 삼켜지지 않은 내 정액의 일부가 지저분하게 묻어 있었다.

그 지저분한 입술을 내 입에 가져오며

"여보...혀로...깨끗하게 핥아 줘...응?"

나는 혀를 내밀어 그녀의 입술을 세심하게 핥아 주었다. 하나도 불결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고마워요...여보..."

아줌마가 뜨거운 입맞춤을 보내 왔다.

"나도...아줌마...빨아보고..싶어.."

"아이....모올라...창피하자나.."

말과는 다르게 그녀는 앉은 채 상체를 뒤로 느릿하게 눕혔다.

두 팔꿈치를 짚어 체중을 지탱하면서 세워진 무릎을 천천히 벌렸고, 허벅지가 양쪽으로 활짝 벌어지면서 치마가 넓게 퍼지고 있었다.

나는 치마 쪽으로 기어가 벌어진 허벅지 아래에서 무릎 꿇고 앉아 치마를 걷어 올렸다.

아줌마의 눈에 이상한 물기가 번들거렸다.

"아줌마...빨고 싶어..."

"정마알...?"

"응.]

"어디르을...?"

언어의 유희를 다시 시작하려는 걸까...

"아줌마의...거기..."

"시....러....다시 말해....봐...]

"보오...지...아줌마 보지를 빨고 싶어..."

아줌마와 나는 동시에 쾌감을 느낀 듯 파르르 몸을 떨었다.

"그렇게...빨아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아줌마..."

하며 아줌마의 엉덩이에 위태롭게 걸려 있는 팬티를 입으로 물고 끌어내리려 하자 아줌마는

"아이...짖궂기는...사알살..."

하며 엉덩이를 들어준다.

팬티를 벗겨 내리고 까만 음모에 뒤덮인 그녀의 사타구니를 노려보다가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곳에 얼굴을 붙여갔다.

코끝에 꺼칠꺼칠한 터럭이 닿았다. 터럭사이로 거무스름한 살덩이가 벌름거리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에서 진득한 액체가 길게 선을 그리며 떨어지고 있었다.

아줌마가 교묘하게 양 허벅지를 눕히자 한웅큼의 살덩이가 입안에 빨려 들어왔다.

"아아...이상해...."

나는 입을 크게 벌리고 살덩이를 가득 삼키고 쭈욱!쭈욱! 소리를 내면서 거칠게 빨았다. 뜨겁고 끈적끈적한 액체가 빨려 들어와 입안에 가득 찼고 나는 그것을 정신없이 삼켰다.

이번에는 혀를 내밀어서 살덩이 안으로 밀어 넣었다.

울퉁불퉁한 주름이 혀끝에 닿았고 나는 간질이듯이 혀를 돌려 그 주름을 핥았다.

"아아..엄마... 난 몰라... 쌀 것 같애."

아줌마가 음란한 소리를 질렀고 나는 더욱 흥분이 되었다.

양손으로 커다란 엉덩이를 끌어안고 굶주린 것처럼 살덩이를 빨고 혀를 내밀어 주름을 간질였다.

아줌마의 질 안은 질퍽하게 젖어갔고 그 안에서 흘러나온 찐득찐득한 액체가 내 입 주위를 지저분하게 더럽히고 있었다.

아줌마의 두 손이 내 머리를 잡더니 위로 끌어올렸다.

열에 들뜬 얼굴로 내 입술을 정신없이 빨아 대었다.

아줌마의 어깨를 끌어 안고 격렬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데 아줌마의 한 손이 내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로 이끌었다.

"나아....하고...시....퍼....자기....자...지로.....해....줘"

느릿하게 엉덩이를 내리 누르자 그녀의 살덩이가 귀두에 닿았고 살덩이는 마치 다른 생물처럼 벌름거리면서 내 자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 구멍은 잔뜩 벌어져 있었으므로 내 거대한 귀두는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마치 제집처럼 익숙하게 삽입되었다.

아줌마는 갑자기 얼굴을 찡그리며

"아...흑...너무...커....아....파..."하며 결합부위를 내려다 본다.

나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속 밀어 내렸고

"허억" 하는 소리가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터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털이 느껴질 정도로 완전한 결합을 이루었던 것이다.

나는 가슴이 터질 듯한 희열을 느꼈고, 아줌마는 끈적끈적하게 젖은 눈길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줌마가 양손으로 내 어깨를 잡아왔고 나는 서서히 진퇴운동을 시작하였다.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 구명을 들락날락할 때마다 많은 양의 분비물이 흘러내려 결합부위 주위를 질퍽하게 적시고 있었다.

아줌마의 양 귓가를 팔로 굳건하게 버티고 피스톤 운동을 점차 빨리 했다.

"허억...자기야... 너무...아아...몰...라"

아줌마의 엉덩이가 내 피스톤 운동에 맞춰 위아래로 움직여 온다

퍽..퍽...찌걱...찌걱

그러다가 움직임을 멈추고 아줌마의 얼굴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아줌마의 감겨 있던 눈이 번쩍 떠지더니 어깨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며

"아이...뭐...해...어..어서 움직여...줘...빠...빨리..."하며 얼굴을 찡그리면서 헛소리처럼 중얼거렸다.

그대로 가만히 있자

"아아...제발...여보...더 이상 못 참겠어...빨리...해....줘....흐응"

아줌마의 신음은 애원에 가까웠다.

"흐윽...부탁해...요....여보...으응?]

서서히 운동은 재개하자 아줌마의 엉덩이가 움직임에 맞춰 춤을 추듯 율동한다.

찔꺽!찔꺽!

요란한 소리가 아랫도리에서 들려왔다.

"아아앙.. 나...어떡해...으응...미치겠어...아아...여보....잘....해.....최....고....야..."

아줌마는 어린아이처럼 칭얼거리는 소리를 냈다.

"아아아....여......여보...좋아요. 좋아...계속 해요...멈추지 말고...아앙"

퍽퍽퍽!

"아악"

아줌마가 비명을 지르며 턱을 치켜들고 손가락을 곤두 세운채 내 어깨를 할켜왔다.절정에 이를 걸까

입으로 베겟잇을 격렬하게 문다.

나는 더욱 힘차게 박아댔다.

"아아... 좋아... 좋아요... 여보...너무....헉헉.....좋아요"

울부짓듯 마음껏 비명을 지르는 그녀의 눈은 초점이 없이 멍해 보였다.

머리칼이 미친 듯이 춤을 추었고 그녀의 풍염한 젖가슴도 출렁이면서 춤추고 있다.나는 그 젖통을 손으로 움켜쥐고 아픔이 느껴질 정도로 주물러 주었다

"아아악.....여보....나....나......미....쳐.."

아줌마의 질 구가 급격하게 수축하여 내 자지가 끊어질 듯하다.

질 벽이 내 자지를 쥐어짜듯이 조이고 있었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박아댔고 우리의 사타구니에서는 뜨거운 액체가 물방울처럼 튀고 있었다.

"아아아....여보...나..죽어...주.....글.......거......가타..."

아줌마의 움직임이 돌연 멈추더니 내 어깨를 잡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녀의 엉덩이 근육이 푸들푸들 떨리고 있었다.

마침내 절정에 도달한 것 같았다.

엄청난 양의 애액이 질 주름의 여기저기에서 쏟아져 내리는 것이 삽입되어 있는 자지를 통해 느껴졌다. 하지만 나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이제 나도 최후의 순간이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거세게 풀무질을 해댔다.

"아악....그만...으흐흑...이제 그만...여보...그만해욧....아그극"

온몸이 구름 위에 뜬 듯 한 느낌이 솟구쳤고 마지막 힘을 모아 속도를 내어 얼굴을 그녀의 가슴에 묻고 양손바닥으로 양쪽 엉덩이 살을 단단히 움켜쥐고 주물러대었다.

"허억...여보....."

아줌마의 눈자위가 허옇게 되었다.

"헉헉...아줌마....나.....올....거...같아..."

"아아....그...그래....나도.....와.....싸.....줘..."

내가 사정하는 순간에 맞추어 아줌마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며 마치 막대기처럼 경직되었고, 두 눈을 한껏 치켜뜨며 입이 벌어졌다.

그 순간 그녀의 질 벽이 빠른 속도로 수축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질 벽에서는 연이어 애액이 쏟아지고 있었다.

온몸의 체액이 모조리 빠져 나오는 것 같았다. 그 자극을 참지 못하고 팔다리가 쉴새없이 부들거리고 있었다.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을 쥐어짜듯이 토해냈다

"으윽.."

내가 아줌마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려 하자

"아아...여보...좀만...더...있어줘..."

하며 천장을 보면서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나는 그녀는 얼굴을 끌어안고는 죽은 듯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질 구는 조금전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듯 여전히 꿈틀거리면서 내 자지를 이따금씩 조여 주었다.

"아아....여보....나...너무......행복해.....너무....좋아...."

"정말...좋았어....?"

"으응....나아....처음인거....같어....이렇게.....좋았던..거"

"....."

"아아....여보...자기....최고야...."

꿈꾸듯한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한동안을 그러고 있다가 몸을 일으키자

'찌걱'하는 소리와 함께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 나왔다.

내 자지는 허연 풀죽에 담궜다가 꺼낸 듯 허연 것이 잔뜩 묻어 있었다.

아줌마가 그 모양을 바라보더니 요염하게 웃으며 나를 바라본다.

"어머....자기...자지에...누가 풀..칠해 놨나봐....솔직히 말해봐...어떤 년이야?"

"으응...있어...지숙이라고....유부년데.....맨날..나만 보면 보지가 벌렁거리는지 이 꼴을 만들어놔"

허리가 뜨끔하여 그녀를 바라보니 손가락으로 내 허리를 꼬집으며 눈을 하얗게 뒤집고 째려본다.

"푸훗...."하며 웃더니 내 자지를 잡고 입으로 가져간다.

"어어...아줌마...더러워"하자 내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입에 내 자지를 머금고 맛있다는 듯 핥아준다.

그런 아줌마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인다.

선아가 없는 그날 밤..

우린 마치 신혼여행 온 새내기 부부처럼 서로를 끊임없이 탐색하며 하루를 꼬박 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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